이 대통령, 취임 후 첫 설 맞아 영상 메시지로 인사
"국민 덕분에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 찾아"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 바라는 마음은 같을 것"
"국민 덕분에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 찾아"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 바라는 마음은 같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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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을 맞아 국민에게 영상 메시지로 감사를 전했습니다.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한다며, 새해에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홍민기 기자입니다.
[기자]
취임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영상 메시지로 국민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이 힘을 모아 준 덕분에 모든 것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 재 명 / 대통령 :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주신 모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각자 다를 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마음은 다르지 않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모든 국민을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을 향해 걸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재 명 / 대통령 :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에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김혜경 여사도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김 혜 경 / 이재명 대통령 부인 : 올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 대통령 설 인사 영상에는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 독도경비대 등 다양한 국민의 새해 인사도 함께 담겼습니다.
[독도경비대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한민국 화이팅!]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에 별다른 공개 일정을 잡지 않은 이 대통령은 연휴 이후 부동산 정책, 미국 관세 압박 대응, 지방선거 준비 등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YTN 홍민기입니다.
영상편집 : 최연호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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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을 맞아 국민에게 영상 메시지로 감사를 전했습니다.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한다며, 새해에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홍민기 기자입니다.
[기자]
취임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영상 메시지로 국민에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이 힘을 모아 준 덕분에 모든 것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 재 명 / 대통령 :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주신 모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은 각자 다를 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마음은 다르지 않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모든 국민을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을 향해 걸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재 명 / 대통령 :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에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김혜경 여사도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김 혜 경 / 이재명 대통령 부인 : 올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 대통령 설 인사 영상에는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 독도경비대 등 다양한 국민의 새해 인사도 함께 담겼습니다.
[독도경비대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대한민국 화이팅!]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에 별다른 공개 일정을 잡지 않은 이 대통령은 연휴 이후 부동산 정책, 미국 관세 압박 대응, 지방선거 준비 등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YTN 홍민기입니다.
영상편집 : 최연호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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