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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이 설 명절을 맞아 대한민국이 위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의 길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 의장은 오늘(16일) SNS에 이 같은 내용의 설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는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가 필요하다며, 민주주의가 국민의 삶으로 입증될 때 비로소 대한민국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민을 지키는 국회, 미래로 나아가는 국회를 다짐했던 22대 국회 개원 당시 초심을 되새기며, 새해에도 대한민국 국회가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우 의장은 또 명절에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산업현장의 노동자와 국군장병, 경찰, 소방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도 전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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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민을 지키는 국회, 미래로 나아가는 국회를 다짐했던 22대 국회 개원 당시 초심을 되새기며, 새해에도 대한민국 국회가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우 의장은 또 명절에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산업현장의 노동자와 국군장병, 경찰, 소방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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