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이 '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에 대한 재판 과정에서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을 왜곡했다는 지적과 관련해 황당한 증거 조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4일) 새벽 SNS에, 해당 녹취록이 조작됐다는 취지의 게시물을 공유한 뒤, 무수히 많은 사례 중 하나일 뿐이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지난 5일에도 이 대통령은 검찰이 위례 사건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자, 검찰이 법리상 맞지 않는 사건으로 자신을 엮기 위해 증거를 조작했다는 취지의 비판 글을 올렸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통령은 오늘(14일) 새벽 SNS에, 해당 녹취록이 조작됐다는 취지의 게시물을 공유한 뒤, 무수히 많은 사례 중 하나일 뿐이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지난 5일에도 이 대통령은 검찰이 위례 사건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자, 검찰이 법리상 맞지 않는 사건으로 자신을 엮기 위해 증거를 조작했다는 취지의 비판 글을 올렸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