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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행위'를 이유로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예고했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오늘(12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자유 정당의 도덕 기준과 가치를 제시해야 할 윤리위가 노골적 정치학살 도구로 사용된 건 군사정권 시절에도 없던 일이라며, 이런 폭거의 배후에 '윤 어게인' 세력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당에서 제명 결정 서류가 오는 대로 헌법 수호 마지막 보루인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겠다면서, 혹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본안 소송을 통해 끝까지 옳고 그름을 따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김 전 최고위원은 SNS와 언론 인터뷰에서 당 지도부 등을 모욕했다는 이유 등으로 윤리위에서 '탈당 권유' 징계를 받았고 당헌·당규에 따라 열흘 내 자진 탈당하지 않으면서 지난 9일 제명됐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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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에서 제명 결정 서류가 오는 대로 헌법 수호 마지막 보루인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내겠다면서, 혹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본안 소송을 통해 끝까지 옳고 그름을 따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김 전 최고위원은 SNS와 언론 인터뷰에서 당 지도부 등을 모욕했다는 이유 등으로 윤리위에서 '탈당 권유' 징계를 받았고 당헌·당규에 따라 열흘 내 자진 탈당하지 않으면서 지난 9일 제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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