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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동계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2일) 서울 여의도동 한국노총 사무실을 방문해 김동명 한국노총위원장과 면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일자리는 개인에게 드리는 최고의 복지이고, 경제를 움직이는 힘도 결국 노동에서 나온다며 노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노동국을 신설하고 노동특보를 임명하는 등 달라진 행보를 보여줘 감사하다며, 입법 과정에서도 노동계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화답했습니다.
장 대표는 한국노총 방문에 앞서 당 대표 노동특별보좌역으로 김해광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상임부의장을 임명하기도 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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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노동국을 신설하고 노동특보를 임명하는 등 달라진 행보를 보여줘 감사하다며, 입법 과정에서도 노동계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화답했습니다.
장 대표는 한국노총 방문에 앞서 당 대표 노동특별보좌역으로 김해광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상임부의장을 임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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