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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 지도부가 지방선거를 넉 달 앞둔 11일 보수의 텃밭인 대구를 찾았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났다. 장 대표가 서문시장을 찾은 건 지난 8월 전당대회 기간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상인과 시민의 환영을 받으며 시장 거리를 이동하는 장동혁 대표의 등 뒤로 커다란 구호가 우렁차게 들려왔다.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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