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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오늘(11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자신이 제안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추진 여부에 대해 최종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정 대표는 잇달아 선수별 간담회와 의원총회, 비공개 최고위 등을 거쳐 합당에 대한 당내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해왔습니다.
민주당 안에선 합당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6·3 지방선거 전에 이를 다급하게 추진하기는 어렵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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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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