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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재명 정부 집권 8개월 만에 ’내전’이 벌어지고 있다며, 무책임한 권력 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10일) 논평에서 집권 여당의 관심사는 오직 권력 게임일 뿐이라며, 합당과 특검 후보 추천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갈등 속내는 정청래 대표 견제와 차기 권력구도를 위한 선점 작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국정은 뒷전에 두고 내부 권력 다툼을 전면에 내세운다면 국민은 안정이 아닌 불안을 느낀다며 집권 여당으로서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 분명히 답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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