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은 오는 13일까지 합당 관련 민주당의 공식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향해 정치적인 금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강 최고위원은 오늘(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합당 논의의 ’합’도 공식적으로 시작을 안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정청래 대표는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면서, 조 대표가 시한을 정했더라도 민주당은 민주당의 원칙대로 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언주 최고위원도 싫다는 결혼에 강제로 당사자를 끌고 갈 수는 없는 일 아니겠느냐며, 어제(8일) 최고위 논의대로 조속히 합당 문제를 정리할 수 있도록 정 대표와 머리를 맞대겠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강 최고위원은 오늘(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합당 논의의 ’합’도 공식적으로 시작을 안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정청래 대표는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면서, 조 대표가 시한을 정했더라도 민주당은 민주당의 원칙대로 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언주 최고위원도 싫다는 결혼에 강제로 당사자를 끌고 갈 수는 없는 일 아니겠느냐며, 어제(8일) 최고위 논의대로 조속히 합당 문제를 정리할 수 있도록 정 대표와 머리를 맞대겠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