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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현지시간 8일부터 닷새 동안 열리는 세계방위산업전시회 때 통합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통합한국관에선 중소기업 12곳이 탐지나 통신, 전력지원 장비와 기술을 선보이고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초청 홍보회도 처음으로 열립니다.
이밖에 이번 전시회엔 한화그룹과 LIG넥스원, 현대로템과 HD현대중공업 등 방산기업 28개사가 참여해 우리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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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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