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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방산 특사’로 캐나다를 방문했던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방한한 캐나다 국방조달 국무장관을 만났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6일) SNS에, 스티븐 퓨어 장관을 일 주일여 만에 청와대 본관에서 다시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퓨어 장관은 캐나다 정부의 국방 조달 정책을 총괄하는 책임자로 잠수함 도입 사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강 실장은 면담에서 이번 사업이 양국을 진정한 파트너로 묶어주는 결정적 계기가 되길 희망하는 마음을 전했고, 최종 제안서 작성 등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도 나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확인한 힌트들을 바탕으로 남은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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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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