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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지난해 동해와 서해에서 표류해 내려온 북한 주민 송환에 기여한 최원연 과장 등 직원 13명을 ’특별성과 포상’ 대상자로 선정해 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북한 주민의 체류 기간 철야 교대근무를 하며 상황을 관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3월 서해에서는 표류한 북한 주민 2명이 구조됐으며, 5월에는 동해 상에서 4명이 구조됐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신속한 북송을 원했지만, 북한 당국의 반응이 없어 이들의 국내 체류가 장기화했고 7월 9일에야 해상 송환이 이뤄졌습니다.
이와 함께 통일부는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특수자료에서 일반자료로 전환해 국민의 접근권을 확대하는 업무를 담당한 직원 3명을 ’1월의 통일부 인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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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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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은 신속한 북송을 원했지만, 북한 당국의 반응이 없어 이들의 국내 체류가 장기화했고 7월 9일에야 해상 송환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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