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가보훈부는 권오을 장관이 내일(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8 독립선언 10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2·8 독립선언은 1919년 2월 8일 재일 한인 유학생 6백여 명이 도쿄 한복판에서 조국 독립을 선포한 사건으로, 3·1 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이 됐습니다.
권 장관은 기념식 전후 도쿄에 있는 이봉창 의사 순국지 등을 참배하는 등 현지 독립운동사적지를 잇달아 찾을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나혜인 (nahi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8 독립선언은 1919년 2월 8일 재일 한인 유학생 6백여 명이 도쿄 한복판에서 조국 독립을 선포한 사건으로, 3·1 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이 됐습니다.
권 장관은 기념식 전후 도쿄에 있는 이봉창 의사 순국지 등을 참배하는 등 현지 독립운동사적지를 잇달아 찾을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나혜인 (nahi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