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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지방발전 정책 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리히용 당비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의주 온실농장지구와 평양시 강남군, 평안남도 맹산군 등에서 2026년도 지방발전정책 대상 건설 착공식이 어제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
또 올해도 20개 지역에 현대적인 공장들과 함께 시범단계를 성과적으로 경과한 선진적인 보건시설,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들이 동시에 세워진다고 소개했습니다.
북한은 2024년 이후 해마다 20개 시군에 현대적인 지방공장 등을 건설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조만간 열릴 9차 당 대회에서 핵심 성과로 내세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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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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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024년 이후 해마다 20개 시군에 현대적인 지방공장 등을 건설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조만간 열릴 9차 당 대회에서 핵심 성과로 내세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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