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의 표 가치를 확대하는 ’1인1표제’ 당헌 개정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중앙위원회는 오늘(3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1인1표제 관련 당헌 개정안에 대해 온라인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률 60.58%로 가결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중앙위원 590명 가운데 515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찬성이 312명, 반대가 20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써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이던 1인1표제는 지난해 12월 정족수 미달로 한 차례 부결된 지 약 두 달 만에 중앙위 문턱을 넘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1인 1표’ 당헌 개정안을 통해 국민주권을 떠받치는 당원 주권의 기틀을 더욱 단단히 다졌다고 평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당 중앙위원회는 오늘(3일) 오후 6시까지 이틀간, 1인1표제 관련 당헌 개정안에 대해 온라인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성률 60.58%로 가결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중앙위원 590명 가운데 515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찬성이 312명, 반대가 20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써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이던 1인1표제는 지난해 12월 정족수 미달로 한 차례 부결된 지 약 두 달 만에 중앙위 문턱을 넘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1인 1표’ 당헌 개정안을 통해 국민주권을 떠받치는 당원 주권의 기틀을 더욱 단단히 다졌다고 평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