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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의 후속 성격인 2차 종합특검법이 공포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각각 특검 후보를 추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2일)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전준철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를 추천했습니다.
검찰 출신인 전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1·2부장, 수원·대전지검 특수부장, 대검 인권수사자문관 등을 거쳤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권창영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낙점했습니다.
권 교수는 판사 출신으로 대법원 노동법 실무연구회 편집위원과 간사로 활동해왔으며, 중대재해자문위원회 위원장 등 정부의 관련 위원회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두 명 가운데 한 명을 3일 이내에 임명해야 합니다.
2차 종합특검은 지난해 3대 특검 수사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17가지 사안을 최장 170일 동안 수사하고, 수사 인력은 최대 251명까지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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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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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교수는 판사 출신으로 대법원 노동법 실무연구회 편집위원과 간사로 활동해왔으며, 중대재해자문위원회 위원장 등 정부의 관련 위원회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두 명 가운데 한 명을 3일 이내에 임명해야 합니다.
2차 종합특검은 지난해 3대 특검 수사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17가지 사안을 최장 170일 동안 수사하고, 수사 인력은 최대 251명까지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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