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한동훈 제명? 장동혁, '자기 정치'말아야... 2018년 '민주 압승' 꼴날 듯

김종인 "한동훈 제명? 장동혁, '자기 정치'말아야... 2018년 '민주 압승' 꼴날 듯

2026.01.29. 오전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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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더인터뷰]

□ 방송 : FM 94.5 (07:15~09:00)
□ 방송일시 : 2026년 1월 29일 (목)
□ 진행 : 김영수 앵커
□ 출연자 :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 트럼프 관세 25% 인상은 11월 중간선거 앞둔 사전적인 엄포
- 美 관세로 7,8월 어려워질 것... 김정관 성급할 필요없어
- 김건희 징역 1년 8월 선고, 재판부 판단 그대로 수용해야
- 특검의 김건희 15년 구형은 정치적 영향력이 작용한 것
- 윤석열 내란 혐의 선고 시 국민의힘은 사죄든 반대든 입장 표명할 것
- 한동훈 제명된다고 해서 정치인의 생명 끝나는 것 절대로 아니야
- 장동혁, 자기 정치 입지만 생각 말고 당의 미래 생각해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내용 인용 시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인터뷰>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수 : <이슈 더 인터뷰> 오늘 귀한 분 모셨습니다.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입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여야 모두에서 비대위원장 지내셨죠? 위기에 빠진 당의 혁신을 주도했고 가는 곳마다 선거 승리 이끌었습니다. 누구보다 정치의 흐름을 잘 꿰뚫고 있는 분이시기 때문에 더 기대가 됩니다. 국민의힘 내용부터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지방선거 전망까지 짚어드리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김종인 : 네, 안녕하세요.

◆ 김영수 : 안녕하세요. 오늘 이슈가 많은데요. 먼저 트럼프 대통령 관세 다 합의해 놓고서 SNS에 글을 올렸잖아요? ‘25% 올리겠다.’ 어떻게 봐야 됩니까?

◇ 김종인 : 내가 보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갑작스럽게 왜 관세를 갖다가 15%에서 25%로 올렸다는 그 기본적인 요인이 뭐라는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거예요.

◆ 김영수 : 그래요? 일단은 대미 투자 특별법 이야기를 하던데.

◇ 김종인 : 그거는 명분상 내세우는 거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동을 해서 트럼프 스스로가 그런 결심을 하지 않았나 생각을 해요. 내가 보기에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 하면은, 트럼프가 계속 자랑하는 것처럼 자기가 한국과 일본에서 돈을 많이 확보를 해 가지고 미국에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자랑해 왔는데. 돈이 빨리빨리 들어가질 않으니까 트럼프로서는 11월 달에 열릴 중간선거를 앞두고서 상반기 중에 특별한 프로젝트를 하나 성사를 시켜야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사전적인 엄포를 내지 않았나 생각을 해요.

◆ 김영수 : 그럼 우리 정부가 어떻게 해야 돼요? 일단 3500억 달러 합의를 했고, 매해 200억 달러씩 투자하기로 한 거잖아요?

◇ 김종인 : 매해 200억 달러를 투자를 하기로 했는데, 우리가 최근에 와서 환율 문제 때문에 상반기에 그걸 실현하기가 어려운 것처럼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이 하나의 빌미가 되는 거죠.

◆ 김영수 : 트럼프 대통령이 워낙 예측 불허의 인물이잖아요?

◇ 김종인 : 그러니까 트럼프의 경우에 있어서는 내일 무슨 생각을 할지를 몰라요. 지금 사실 트럼프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 뭐냐 하면 11월 중간선거예요. 중간선거에 패배할 것 같으면 자기가 생각하는 걸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중간선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국민한테 보여줄 수 있어야 되는데. 지금까지 자랑한 게 뭐냐 하면 관세를 통해 가지고서 미국을 아주 부유하게 만들었다고 얘기한 거 아니에요? 그러나 실질적으로 미국 국민에게 그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해서는 별로 나타난 게 없어요. 지금 보면 관세라는 걸 저렇게 물리다 볼 것 같으면 최종적으로 관세에 대한 부담을 갖는 거는 한 96%를 결국 미국 국민이, 소비자들이 담당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 김영수 : 관세를 부담하는 사람은 미국 소비자다?

◇ 김종인 : 다행히 미국이라는 나라가 소위 해외 거래에 그렇게 크게 의존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에, 물가 상승률이 그렇게 크게 나타나지 않겠지만. 지금서부터 점차적으로 관세로 인한 소비자 물가 상승이 나타날 거라고 봐요. 그러면 그게 한 7~8월쯤 가면 상당히 어려운 상황까지 도달할 수 있을 텐데. 그때 가면 우리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가 어떻게 변할지는 두고 봐야 할 일이라고.

◆ 김영수 : 그렇겠네요. 우리 기업들은 최근에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실적도 좋게 나오고 있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하면 어려워질 수 있잖아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 김종인 : 반도체에 대해서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관세 부과 100%라고 하는 것이 꼭 수출하는 나라에만 부담이 되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자기네 국내 경제에 여러 가지 영향을 미쳐야 하기 때문에. 그것도 앞으로 두고 봐야 알아요. 그 태도가 어떻게 변할지는.

◆ 김영수 : 일단 이번 SNS에 글을 올린 내용은 바로 시행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 김종인 : 당연한 거죠.

◆ 김영수 : 이번에 김정관 장관도 간다고 하고요. 잘 합의해서 마무리되겠죠?

◇ 김종인 : 그러니까 우리도 너무 성급하게 고를 필요는 없다고 봐요.

◆ 김영수 : 대미 투자 특별법 지금 우리는 상정을 하려고 하고 법안 처리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 김종인 : 우리가 국회에서 투자 특별법을 갖다가 정부가 제출을 해 가지고서 심의를 아직도 시작을 안 했는데. 그건 어차피 통과될 수밖에 없는 법 아니에요? 여당이 국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안이 통과된다는 건 기정사실인데, 트럼프 자신도 그건 잘 알고 알 수 있을 거예요. 그거는 명분상 내세우는 핑계가 아닌가.

◆ 김영수 : 예,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여러 정치 이슈 가운데 어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에 대해서 사법부 첫 판단이 나왔잖아요? 징역 15년 구형이었는데 한참 모자란 형량이 나왔습니다. 징역 1년 8개월. 어떻게 보셨어요?

◇ 김종인 : 특검에서 구형으로 15년을 구형을 했는데 선고가 1년 8개월밖에 안 나왔기 때문에 사람들이 ‘왜 이렇게 큰 차가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러나 재판부의 판단이라고 하는 것을 그대로 수용을 해야지, 그 사람들도 소위 법률적으로 엄청나게 검토를 하고. 판사라는 게 원래 법률과 양심에 따라서 판단을 하는 거라고 전제로 하기 때문에 일단은 판결이 났으면 그거를 그냥 수용하는 수밖에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김영수 : 예, 여당에서는 강하게 비판하는 의원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 김종인 : 구형량하고 선고량이 하도 차이가 많이 나니까 여당에서는 그런 얘기를 할 수 있겠죠.

◆ 김영수 : 어떻게 보세요? ‘법원의 판단이 너무 형량이 적게 나왔다’ 법원을 비판하는 분도 있고, ‘특검 수사가 미흡했다’라고 비판하는 분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김종인 : 특검 수사는 미흡했다기보다는 특검은 구형에 상당히 정치적인 영향을 바치지 않았나 이렇게 봐요.

◆ 김영수 : 정치적인 영향을 받았다고요? 그럼 그 변호인 측이 주장하는 거 아니에요? 정치 수사했다고.

◇ 김종인 : 아니 그러니까 이 특검이라고 하는 것은 일반적인 수사 과정과는 다른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찬반이 있을 수는 있어요. 그러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재판부를 믿는 것이 나는 정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김영수 : 보니까 민주당 의원들 가운데 김용민 의원은 ‘사법개혁 필수다’ 일제 이렇게 얘기하면서 ‘사법개혁에 더 적극 나서야 되는 이유가 생겼다’라는 취지로 이야기를 하거든요?

◇ 김종인 : 사법개혁이라는 게 어떠한 특정 사안을 가지고서 오랫동안 지속돼 온 사법 시스템을 갖다 바꾸려고 하는 생각은 나는 근본적으로 잘못된 거라고는 생각을 해요.

◆ 김영수 : 특검은 일단 ‘납득할 수 없다’면서 항소하기로 했는데. 보니까 주가 조작 혐의도 무죄가 나왔어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관련해서는 워낙 오랜 수사를 거쳤고 무혐의하는 과정에서 논란도 컸었고요. 그거 어떻게 봐야 돼요?

◇ 김종인 : 그거는 다른 사람은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재판부가 그 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간단하게 넘어가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 사람들은 그 사람 나름대로 법률적인 검토를 심도 있게 해 가지고 내린 판단이니까 일단은 그걸 수용을 하고 거기에 대한 불만이 있으면 특검이 항소해서 어떻게 될 거냐 그때까지 기다려 보는 수밖에 없는 거죠.

◆ 김영수 : 이번에 김건희 씨 여러 혐의 가운데 명태균 씨의 여론조사 의뢰 관련해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관련한 재판 결과도 나왔는데, 무죄가 나왔어요. 이 명태균 씨 관련 의혹 같은 경우에는 오세훈 시장과도 좀 관련이 있거든요?

◇ 김종인 : 그거는 아마 이번 사건에서는 오세훈과는 별개로, 예를 들어서 김영선 공천 관계를 가지고서 다뤘기 때문에. 내가 보기에는 재판부가 판단하는 것이 꼭 잘못됐다고 얘기를 할 수가 없다고 봐요. 늘 얘기하는 것처럼 법관이라는 게 양심과 법률에 입각해서 판단할 수밖에 없는 건데. 그것 자체를 자꾸 부정하기 시작하면 사법 제도 자체를 부정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 김영수 : 예. 윤 전 대통령이 지난번 체포 방해 혐의 1심에서 징역 5년이 선고가 됐고요. 그리고 앞으로 또 19일 날 내란 혐의 관련 재판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오늘도 그랬고요. 어제도 그랬고 국민의힘이 관련해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거든요? 공식 논평이 나오지 않고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김종인 : 국민의힘으로서는 가급적이면 그 논평을 하지 않으려고 그럴 거예요. 그 논평을 한다고 그래서 자기네들에게 도움 될 게 하나도 없으니까 논평을 안 하는 거지.

◆ 김영수 : 그런데 공식 논평, 특히 윤 전 대통령 관련해서 다음 달 19일 날 1심 선고가 나온다면. ‘그래도 입장을 밝히고 선을 긋고 명확히 선을 그어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이 있잖아요.

◇ 김종인 : 다음 달 19일 날 윤석열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선거가 어떻게 나올 거냐는 것 두고 봐야 알겠지만, 지난번 한덕수 총리에 대한 이진관 부장판사가 23년이라는 거를 선고를 하지 않았어요? 그걸 미루어 봤을 적에 내가 보기에 19일 날 선고도 그와 유사한 판결을 내릴 수밖에 없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은 그 판결이 나오면 국민의힘은 이렇든 저렇든 간에 거기에 논평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걸 갖다가 여태까지 내란이라는 거를 부정을 해 왔는데, 판결로서 그것이 확정이 될 것 같으면 그걸 부정하기 어려울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문제에 대한 국민의힘에 입장 표명이 나는 있을 거라고 봐요.

◆ 김영수 : 어떤 입장 표명이 있어야 한다고 보세요?

◇ 김종인 : 그 문제에 대한 다시 사죄를 하든가, 뭐 또 강력하게 반대를 하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 되겠죠.

◆ 김영수 : 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는 단절하지 못하고 있는데. 한동훈 전 대표하고는 확실히 연을 끊으려고 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 김종인 : 나는 그거를 ‘장동혁 대표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생각에 적지 않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오늘날 장동혁 대표가 저 자리에 가게 된 계기도 한동훈 대표가 비상대책위원장 할 적에 사무총장을 만들고, 한동훈 대표가 대표 출마를 했을 적에 한동훈 대표의 러닝메이트도 비슷하게 최고위원 출마해 가지고서 수석 최고위원이 됐던 사람 아니에요? 그런데 갑자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관련해 가지고서 돌변을 해 가지고서 반한동훈으로 돌아선 거 아니에요? 여러 가지 자기의 정치적인 입지를 위해서 반한동훈 하는 건 좋은데, ‘자기의 정치적 입지만을 생각할 게 아니라 당의 미래를 생각을 해야 된다’고는 생각을 해요. 지방자치 선거가 불과 한 4개월 정도밖에 안 남았는데. 저렇게 한동훈 대표를 갖다가 제명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서 발생할 수 있는 당의 여러 가지 혼란을 갖다가 극복을 하고, 지자체 선거를 정상적으로 가져갈 수 있을 것인가. 그거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해야 할 것이 장동혁 대표의 책임이라고 봐요. 그런데 결국 자기도 그런 것까지 생각을 해서 ‘내가 그 책임도 다 지겠다’ 하고서 제명을 하면 그건 할 수 없는 거고. 그다음에 결과는 본인 스스로가 지자체 선거와 관련해서 책임을 질 수밖에 없는 거죠.

◆ 김영수 : 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 ’제명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정치적으로 완전히 죽는 건 아니다’라고 하셨잖아요?

◇ 김종인 : 내가 보기에는 한동훈 대표도 하나의 정치인인데, 정치인이 당에서 제명이 됐다고 그래서 정치인의 생명이 끝나는 건 절대로 아니에요. 한동훈 대표는 한동훈 대표 나름대로 자기의 일반 국민 속에 지지 세력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지난번 대표 출마를 했을 적에 63%라고 하는 아주 압도적인 투표율을 가지고서 대표가 됐던 사람 아니에요. 그만큼 나름대로 한동훈도 소위 국민들 사이에 지지를 가지고 있는데. 국민의힘에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당원이라는 사람들은 국민의힘이 여당을 하다가 갑자기 야당을 하게 되니까, 거기에 대해서 오는 불만이 굉장히 큰 거예요. 그래서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것처럼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정치라는 걸 갖다가 그렇게 일방적으로 판단해 가지고서 어떤 결심을 하면 그 자체가 별로 그렇게 효율을 가져올 수가 없어요. 변화한 시대 상황과 국민들의 의식의 수준이 과연 어떤가를 냉정하게 판단해 가지고서, 어떤 태도를 취하는 것이 당의 미래를 위해서 좋은 것이냐를 한번 판단할 필요가 있지 않나 봐요.

◆ 김영수 : 오늘 최고위원회에서 결정이 될 것 같아요. 어떤 결정을 해야 한다고 보세요?

◇ 김종인 : 내가 보기에는 최고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는 인적 요인을 볼 것 같으면, 장동혁 대표의 편에 서서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내가 보기에는 장동혁 대표가 어떠한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서 그 방향으로 가지 않겠나 봐요.

◆ 김영수 : 어떤 태도를 취할 것으로 보이세요? 지금까지 일단은 제명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데.

◇ 김종인 : 다른 사람은 몰라도 한동훈하고는 절대 같이 있을 수가 없다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런 거를 최고위원들이 받아들이면 장동혁 대표의 의사대로 결정 날 수밖에 없어요.

◆ 김영수 : 그러면 국민의힘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 김종인 : 그건 모르겠어요. 장동혁 대표의 지금까지의 태도를 보면 ‘제명의 절차를 밟지 않겠나’ 하는 이런 생각도 했는데. 나는 보기에 장동혁 대표가 지난번 단식을 하고 일반 국민의 여론, 특히 최근에 국민의힘에 대한 여론조사상에 나타난 지지도 등을 생각을 할 적에 정치인이라면 프렉시블하게 태도가 변할 수도 있겠는데. 그렇지 못할 것 같으면 장동혁 대표는 이번 지자체 선거에서 온통 책임을 자기가 질 수밖에 없을 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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