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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최근 코스피 5,000선 돌파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과 시장이 만들어낸 성과에 숟가락 얹기를 넘어 본인의 업적인 양 ’자기도취에 빠진 무책임한 망언’을 쏟아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어제(24일) 논평에서 대통령이 취해있는 이른바 ’오천피 축배’ 뒤편에서 대한민국 실물경제는 고환율, 내수침체의 냉혹한 현실에 허우적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더 심각한 것은 대통령이 국민 노후 자금인 국민연금을 들먹이며 근거 없는 안심팔이를 하고 있다는 점이라면서, 코스피 숫자 하나로 고갈 걱정이 사라졌다고 단정하는 건 정권 홍보가 아닌 사실상 가짜뉴스 유포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생이 무너지고 고물가로 시름을 앓고 있는 국민 앞에서 ’코스피 5000’을 마치 국가 성공의 증표처럼 떠벌리는 건 책임 있는 지도자의 태도가 아니라며, 국민의힘은 무책임한 경제정책에 맞서 실물경제와 민생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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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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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민생이 무너지고 고물가로 시름을 앓고 있는 국민 앞에서 ’코스피 5000’을 마치 국가 성공의 증표처럼 떠벌리는 건 책임 있는 지도자의 태도가 아니라며, 국민의힘은 무책임한 경제정책에 맞서 실물경제와 민생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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