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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당내 계파 갈등 논란 확산을 차단하고 나섰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1일) 국회에서 열린 당원 대상 특별 강연에서 제발 친명이니, 친청이니 하지 말라며, 당원들은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당·정·청이 똘똘 뭉쳐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원팀·원보이스로 일치단결해 어떻게든 내란 동조 정당을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 안에 차이가 있다 한들 상대방과의 차이보다 크겠느냐’는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 성공과 선거 승리를 위해 덜 싸우고 같이 잘 해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민주당 주권은 당원에게 있고 모든 당권은 당원으로부터 나온다며, 제발 국회의원들은 당원들을 잘 모시라고도 언급했습니다.
앞서 그제(19일) 이 대통령은 민주당 지도부와의 청와대 만찬에서 정 대표를 향해 ’혹시 반명이냐’고 농담조로 물었는데, 이를 두고 여권 원팀 기조를 주문한 거란 해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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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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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 안에 차이가 있다 한들 상대방과의 차이보다 크겠느냐’는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 성공과 선거 승리를 위해 덜 싸우고 같이 잘 해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민주당 주권은 당원에게 있고 모든 당권은 당원으로부터 나온다며, 제발 국회의원들은 당원들을 잘 모시라고도 언급했습니다.
앞서 그제(19일) 이 대통령은 민주당 지도부와의 청와대 만찬에서 정 대표를 향해 ’혹시 반명이냐’고 농담조로 물었는데, 이를 두고 여권 원팀 기조를 주문한 거란 해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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