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한덕수 1심, 헌법 살아있음 보여줘...이제 국힘 차례"

조국 "한덕수 1심, 헌법 살아있음 보여줘...이제 국힘 차례"

2026.01.21. 오후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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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1심에서 한덕수 전 총리에게 중형이 선고되자, 헌법이 살아있다는 걸 보여줬다고 호평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1일) 자신의 SNS에 이제 국민의힘 차례라며, 또다시 내란을 비호하거나 정당화한다면 ’내란 주요임무 종사당’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거라고 밝혔습니다.

백선희 원내대변인도 논평에서, 이번 판결은 12·3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한 내란’이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는 것에 그 의미가 있다며, 내란 수괴 윤석열에게도 엄중한 심판이 내려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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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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