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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한중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문화 교류 진전을 위해 외교장관 회담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중국과의 문화 분야 교류 협력 진척 수준을 묻는 이재명 대통령의 질문에 대해 1분기에 장관 회담을 다시 한 번 하려고 한다고 답했습니다.
외교부는 이와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1분기 안에 한중 외교장관 회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중 외교장관 회담이 개최되면 ’한한령’ 해소 등 문화 교류 확대 방안을 비롯해 독립운동 유적지 관련 협의 등이 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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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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