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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공헌 헌금 수수 등 각종 의혹으로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처분을 받은 지 일주일 만에 자진 탈당했습니다.
복수의 당 관계자들은 오늘(19일) YTN에 김 의원이 서울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심 신청을 하지 않고 당을 떠나겠다고 선언하며, 대신 동료 의원들에게 부담을 주는 의원총회 절차는 생략하고 최고위 결정으로 사안을 종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언론 인터뷰에서 자진 탈당을 하지 않으면 절차상 의원총회 절차를 밟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알렸고, 김 의원 본인도 수긍하는 취지의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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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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