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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영남 인재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험지 공략에 나섰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19일) 열린 특위 출범식에서 산업화와 민주화의 주인공이었던 영남이 균형 성장의 변화를 이끄는 선봉장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영남의 도약을 위해선 가다 서기를 반복하는 ’부울경 메가 시티’가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며 순항할 수 있도록 당에서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지역 인재가 많아져야 정치 토양도 바뀌고 지방선거도 승리할 수 있다며 영남특위가 지역 발전을 추동하는 힘찬 동력으로 잘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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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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