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통일부가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을 부처 산하로 이관하기 위한 법안을 입법예고 했다가 사흘 만에 철회했습니다.
통일부는 지난 주말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지하고, 관계기관과 추가적인 협의가 필요해 철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통일부는 정동영 장관이 지난해 말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통일연구원 이관을 공개적으로 건의한 뒤, 지난 14일 이관 근거를 담은 통일연구원법 제정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그러나 입법예고 과정에서 통일연구원이 소속된 국무총리실이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과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통일부는 지난 주말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지하고, 관계기관과 추가적인 협의가 필요해 철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통일부는 정동영 장관이 지난해 말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통일연구원 이관을 공개적으로 건의한 뒤, 지난 14일 이관 근거를 담은 통일연구원법 제정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그러나 입법예고 과정에서 통일연구원이 소속된 국무총리실이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과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