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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로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파행 위기에 처한 가운데, 여야는 막판까지 관련 협상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이 미흡하다며 청문회 ’보이콧’을 선언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애초 합의한 일정대로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청문회가 순연될 가능성도 제기되는 가운데, 민주당 주도로 ’단독 청문회’를 열릴 수 있다는 일각의 관측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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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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