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사관, 대통령경호처 초청..."트럼프 경호 완벽"

미 대사관, 대통령경호처 초청..."트럼프 경호 완벽"

2026.01.15. 오전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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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국대사관이 우리 대통령경호처를 초청해,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경호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대통령경호처는 오늘(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 대사관이 지난 12일 경호처 간부와 실무진 20여 명을 대사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임스 헬러 주한 미 대사대리는 환영사에서, 트럼프 대통령 방한 기간 한미 경호 협력이 완벽했다며,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도 경호처와 미국 비밀경호국 간 긴밀한 협력이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박관천 경호처 정책관은 답사를 통해 한미 정상의 절대적인 경호를 바탕으로 양국 동맹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경호처와 미 대사관은 미국 국빈 방한 시 업무 협조와 정보 공유 방안 등 실무 협의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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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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