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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소장파 의원들의 모임 '대안과 미래'는 강하게 반발하며,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을 재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한동훈 / 국민의힘 전 당대표 : 전직 당 대표를 제명하고 누구와 힘을 모아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막아내겠다는 것입니까? 당장 5개월 후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인 당 분열 앞에 어떻게 이기는 선거를 하겠다는 것입니까?]
[권영진 / 국민의힘 의원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설마 했는데 이게 완전히 막가파예요. 당내 민주주의를 짓밟고, 그리고 당의 통합을 해치는 한밤중에 쿠데타와 같은 거예요. 장동혁 최고위가 이 부분들 거부해야 해요.]
앞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도 비슷한 우려를 전했는데요,
친장동혁 계로 불리는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은 '평균 연령 91세' 고문님들의 성토라며, 한동훈 따위 징계한다고 무너질 당이면 그냥 문 다는 게 맞다, 제발 '메타인지'를 키우시라고 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도 윤리위 결정을 뒤집을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요.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윤리위 결정에 대해서 어떤 법적인 조치를 취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릴 사항 아닌 것 같습니다. 윤리위원회 결정을 곧바로 뒤집고 어떤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우선은 따로 고려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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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동훈 / 국민의힘 전 당대표 : 전직 당 대표를 제명하고 누구와 힘을 모아 이재명 정권의 독재를 막아내겠다는 것입니까? 당장 5개월 후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벌인 당 분열 앞에 어떻게 이기는 선거를 하겠다는 것입니까?]
[권영진 / 국민의힘 의원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설마 했는데 이게 완전히 막가파예요. 당내 민주주의를 짓밟고, 그리고 당의 통합을 해치는 한밤중에 쿠데타와 같은 거예요. 장동혁 최고위가 이 부분들 거부해야 해요.]
앞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도 비슷한 우려를 전했는데요,
친장동혁 계로 불리는 박민영 미디어 대변인은 '평균 연령 91세' 고문님들의 성토라며, 한동훈 따위 징계한다고 무너질 당이면 그냥 문 다는 게 맞다, 제발 '메타인지'를 키우시라고 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도 윤리위 결정을 뒤집을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요.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윤리위 결정에 대해서 어떤 법적인 조치를 취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릴 사항 아닌 것 같습니다. 윤리위원회 결정을 곧바로 뒤집고 어떤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우선은 따로 고려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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