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이혜훈 고3 아들, 엄마 찬스로 국회 인턴 특혜 의혹"

주진우 "이혜훈 고3 아들, 엄마 찬스로 국회 인턴 특혜 의혹"

2026.01.05. 오후 3:49.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아들이 입시 스펙을 쌓기 위해 특혜를 받고 국회에서 인턴 활동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 SNS에 글을 올려 이 후보자 셋째 아들 A 씨는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 때인 지난 2015년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실에서 인턴 경력을 쌓고 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A 씨의 연세대 수시 자기소개서 초안을 공개하며, 사전에 국회 인턴 경력을 입시 스펙에 활용하기로 계획하고 준비했던 사실을 알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주 의원은 평범한 국민 자녀는 국회 인턴 경력을 쌓기 어렵다며, 국회의원 자녀만 누리는 특혜, ’엄마 찬스’라고 비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