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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어제(6일) 낮 중국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온 한인 여성들을 베이징 조어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했습니다.
김 여사는 해외에서 우리나라를 알리고 재외국민 사회 권익 증진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해온 한인 여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문화원 한식 강사, 한중 합작 드라마 제작사 대표 등은 이 대통령의 방중을 교민들이 환영하고 있다며, 현지 생활의 어려움 등을 전했습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여러분이 눈물로 버텨주신 덕분에 한중 관계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맞이한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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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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