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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7일) 상하이에서 3박 4일간의 방중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릅니다.
이 대통령은 우선 한중 양국 청년 창업가들의 교류 행사인 '벤처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해, 콘텐츠와 의료, 인프라, 에너지 등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로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인들을 격려합니다.
특히, 이들 청년 창업가들과 한중 두 나라의 미래 지향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거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후 '국빈 방중'의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올해 건립 100주년을 맞은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과거 한중 양국이 국권 회복을 위해 공유했던 공동의 역사적 경험을 기념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지난 4일 대한민국 정상으로는 2017년 12월 이후 8년여 만에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오늘 상하이 일정을 마친 뒤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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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 청년 창업가들과 한중 두 나라의 미래 지향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거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후 '국빈 방중'의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올해 건립 100주년을 맞은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과거 한중 양국이 국권 회복을 위해 공유했던 공동의 역사적 경험을 기념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지난 4일 대한민국 정상으로는 2017년 12월 이후 8년여 만에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오늘 상하이 일정을 마친 뒤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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