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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사장 출신으로 대구 동구·군위 갑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이 내년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 의원은 오늘(5일) 대구시당 간담회에서 글로벌 기업 최전선에서 일해온 ’경영 DNA’를 시정에 과감히 접목해 무너진 대구 경제를 다시 세우는 ’시민의 CEO’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 대구가 1인당 개인소득 최하위, 유일한 마이너스 경제성장을 기록한 건 그간 시장이 관료·정치인 출신이기 때문이라며, 이번 선거는 단순 관리 책임자가 아닌 대구라는 경제공동체의 대표를 선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 비비고, 올리브영 등 한류를 선도하는 비즈니스 성공 모델을 구축한 성장 주역으로서 대구만의 강력한 산업 경쟁력과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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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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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과거 비비고, 올리브영 등 한류를 선도하는 비즈니스 성공 모델을 구축한 성장 주역으로서 대구만의 강력한 산업 경쟁력과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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