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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참관 아래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어제(4일) 극초음속 미사일이 평양 역포구역에서 북동 방향으로 발사돼 동해 상 1천km 지역의 목표를 타격했다고 오늘(5일)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전략적 공격 수단을 상시로 동원하는 활동을 적수들에게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 것 자체가 전쟁 억제력에 중요한 방식이라면서, 이는 명백히 핵전쟁 억제력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하자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왜 필요한가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다단한 국제적 사변들이 설명해주고 있다고, 이번 훈련을 정당화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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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것이 왜 필요한가는 최근의 지정학적 위기와 다단한 국제적 사변들이 설명해주고 있다고, 이번 훈련을 정당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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