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베네수엘라 비상 상황, 교민 안전 총력"

민주 "베네수엘라 비상 상황, 교민 안전 총력"

2026.01.04. 오전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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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베네수엘라 비상 상황과 관련해, 교민의 안전 확보는 물론, 필요한 경우 신속한 철수를 위한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4일) 브리핑에서 정부가 국제사회의 공조를 통해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교민 보호와 지원 대책을 더욱 촘촘히 마련하고 있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조치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행히 현재까지 교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나, 상황 악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에 정부는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또 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국제사회를 향해 적극적인 협력과 공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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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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