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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제35사단 신병교육대대를 방문해 훈련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안 장관은 특히 앞으로는 드론이 제2의 개인화기로 자리매김해야 한다며 신병훈련이 50만 드론 전사 양성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교육체계 구축에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현장 간부들과는 2040년 군 구조 개편을 고려한 신병 교육 훈련 체계를 논의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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