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 개막...100일간 입법·예산 대장정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 개막...100일간 입법·예산 대장정

2025.09.01. 오전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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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뒤 첫 정기국회가 오늘(1일)부터 100일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이번 정기국회는 오후 개회식을 시작으로 9일과 10일 각각 여야 대표의 교섭단체 연설이 진행되고, 15일부터는 나흘간 대정부질문을 시행합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민주당 백혜련 의원 제안을 받아 의원들에 이번 개회식 한복을 입자고 요청했습니다.

민주당은 의원들 자율 의사에 맡긴다는 방침이고, 국민의힘은 여당의 입법독주 항의 차원에서 상복 차림으로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늘 열리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엔 김건희 씨에 금 거북이를 선물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도 참석 국무위원 대상에 올랐는데, 이 위원장은 휴가를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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