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7곳 상임위원장직 수용...원내 투쟁 본격화"

추경호 "7곳 상임위원장직 수용...원내 투쟁 본격화"

2024.06.25. 오전 01:0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앵커]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여당 몫으로 남긴 7곳 상임위원장 자리를 맡겠다고 밝혔습니다.

야당이 법사위 등 핵심 상임위원장 직을 단독 선출한 데 반발해 그간 협상을 이어왔지만, 일단 원내로 들어가 민주당과 맞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추경호 / 국민의힘 원내대표 : 절대 다수 의석을 무기로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고 폭주하는 민주당과의 원 구성 협상은 이제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폭주를 막기 위해 국회 등원을 결심했습니다. 원 구성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의석수 비율에 따른 7개 상임위원장을 맡아 민생 입법에 집중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방탄을 위한 민주당의 입법 폭주와 의회 독재 저지를 위해 원내 투쟁을 본격화하겠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24 YTN 서울투어마라톤 (2024년 10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