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尹, 해외 순방으로 실정 못 가려...밀린 청구서 해결해야"

민주 "尹, 해외 순방으로 실정 못 가려...밀린 청구서 해결해야"

2024.06.16. 오후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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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으로 국내 실정이 가려지진 않는다며 이제 밀린 청구서를 해결할 차례라고 지적했습니다.

강유정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이번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에서 수십 건 체결한 양해각서는 법적 구속력이 없고, 보수 정권의 외교 성과 부풀리기 단골 소재였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민이 원하는 건 먼 나라 이웃 나라가 아닌 내 삶을 바꾸는 진짜 정치라며 당장 예고된 의사들의 집단 휴진과 의정 갈등 해법부터 책임지고 내놓으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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