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상임위원장 7명 대치 여전...오늘 본회의 불투명

남은 상임위원장 7명 대치 여전...오늘 본회의 불투명

2024.06.13. 오전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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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전반기 상임위원장 배분을 두고 여야 대치가 이어지면서 여당 몫으로 남겨진 7명을 선출하기 위한 본회의 개최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여야가 합의를 통해 상임위원장 배분을 끝내야 한다는 전제 아래 양측 입장 조율을 시도하고 있지만,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은 남은 상임위원장 7명을 여당이 수용하지 않으면 단독으로 원 구성을 끝내겠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 등 핵심 상임위를 확보 못 한 상황에서 추가 협상은 의미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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