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이슈] 한동훈 "무감동 공천? 컷오프에 모두 승복"

[뉴스앤이슈] 한동훈 "무감동 공천? 컷오프에 모두 승복"

2024.02.29. 오후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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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은 보류지역 4곳에 대한 공천을 추가로 발표하며 157곳의 공천을 확정지었습니다.

정영환 공관위원장은 9부 능선을 지나가는 느낌이라고 말했는데요.

물갈이 없는 공천이란 지적엔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렇게 답했습니다.

들어보시죠.

[한동훈 /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 비대위원장으로서 당 대표로서 선거를 이끌어야 하는 그런 상황이 됐고, 그걸 제가 수락하겠다는 판단을 한 다음에는 저는 불출마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러지 않으면 제가 지금, 저희가 많은 분들이 헌신과 희생을 하고 계시잖아요. 여러분께서 컷오프, 피를 보지 않는다고 감동이 없다고 하시는데 실제로 그런 효과들을 승복하며 내 주시고 계시잖아요.

용산이 굉장히 고전하고 있다, 저와의 소위 말하는 파워게임 때문에 용산이 오히려 고전하고 있다, 이런 투가 언론 대부분의 주류였는데요. 어제 정도 되니까 용산불패란 말을, 현역불패라는 말도 쓰시더라고요. 한번은 고전이고 한번은 불패고 이러면 공정한 거 아니에요? 특별하게 어떤 방향성이 없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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