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尹,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사의 수용...면직안 재가

실시간 주요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의 사의를 수용해 면직안을 재가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국회 탄핵소추안 처리를 앞두고 윤 대통령에게 사퇴할 뜻을 밝혔으며, 이로써 지난 8월 25일 임명장을 받은 이후 98일 만에 방통위 수장에서 물러나게 됐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YTN 통화에서 탄핵안이 통과돼 직무가 정지되면 6개월 가까이 방통위 공백이 불가피한 만큼 이 위원장이 충정에 의해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는 4일쯤 진행될 대규모 개각 발표 때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을 포함하는 것을 목표로 후임자 검증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