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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부산엑스포 '불발'...결선 없이 사우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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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부산엑스포 유치가 끝내 불발됐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가 1차 투표에서 3분의 2 이상을 득표하면서 결선 투표 없이 개최지로 확정됐습니다.

■ 내년 총선을 앞두고 여야 모두 '공천' 문제와 관련해 내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당무 감사 결과가 '총선 물갈이' 신호탄이 되진 않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권리당원 권한 강화 등 당헌·당규 개정안을 두고 내홍의 불씨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 오뚜기가 편의점 제품 가격 인상 계획을 내놓았다 철회한 데 이어 풀무원 역시 인상 계획을 번복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의 물가 안정 압박에 식품업계가 가격 동결에 나서고 있습니다.

■ 살 빠지는 약을 처방한다며 이른바 '다이어트 약' 성지로 유명한 의원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도권과 대구, 충남 등 마약류 식욕억제제를 처방한 기관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YTN이 잇따라 단독 보도한 공무원의 인터넷 방송 실태와 관련해 인사혁신처가 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개인 방송을 할 경우 사전 허가를 받도록 할 방침입니다.

■ 북극 한기가 몰려오면서 강원과 경북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강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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