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엑스포 '운명의 날'...오늘 자정쯤 개최지 윤곽 전망

부산엑스포 '운명의 날'...오늘 자정쯤 개최지 윤곽 전망

2023.11.28. 오전 06:2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여부를 가를 국제박람회기구, BIE 총회가 오늘(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립니다.

182개 회원국 대표단의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고, 투표에 앞서 최종 후보 도시의 경쟁 프리젠테이션, PT도 예정돼 있습니다.

도시별 20분 분량으로 대한민국 부산과 이탈리아 로마,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순서로 실시됩니다.

1차 투표에서 3분의 2 이상 득표한 도시가 없다면 2차 투표가 이뤄지고, 여기서 다수표를 획득한 국가가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로 결정됩니다.

돌발 변수가 없다면 현지시각 오후 4시, 우리 시각 오늘 자정쯤 투표 결과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