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서 한미몽 국장급 회의 첫 개최...한반도 문제 등 의견교환

몽골서 한미몽 국장급 회의 첫 개최...한반도 문제 등 의견교환

2023.05.31. 오전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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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서 한미몽 국장급 회의 첫 개최...한반도 문제 등 의견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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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몽골이 어제(30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처음으로 '한미몽 국장급 회의'를 열고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최용준 외교부 동북아국장과 마크 램버트 미국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 군테브수렌 뱜바수렌 몽골 외교부 정책기획국장은 회의에서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지역과 국제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세 나라 국장급 회의가 가치를 공유하는 3국이 규범 기반 국제질서 강화에 기여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자유·평화·번영을 위한 우리의 인태 전략을 구체 이행해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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