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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당시 경기도 파주 설마리 전투에서 중공군을 상대로 치열한 전투를 벌인 영국군 부대 출신 지역 고등학생들이 오늘(22일) 한국을 찾아 전투 전적비를 참배합니다.
국가보훈처는 영국 글로스터셔주 스트라우드 고등학교 학생들이 파주 한빛고등학교 초청으로 방한해 보훈처가 주관하는 유엔 참전국 국제교육과정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설마리 전투는 1951년 4월 파주 설마리 일대에서 벌어진 전투로, 영국군 글로스터셔 연대가 235고지 등에서 중공군 제63군에 맞서 싸워 서울 침공을 저지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이번 보훈처 국제교육과정에는 6·25전쟁 참전국인 태국 마하사라캄국립대학 부설학교 학생들도 참여합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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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리 전투는 1951년 4월 파주 설마리 일대에서 벌어진 전투로, 영국군 글로스터셔 연대가 235고지 등에서 중공군 제63군에 맞서 싸워 서울 침공을 저지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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