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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尹, 정치 없고 통치만...국민 대신 사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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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에는 정치는 없고 통치만 있다면서, 국민 대신 사심만 가득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5일) 회의에서 검찰 출신 대통령의 무능하고 무도한 통치가 국민의 고통과 절망을 키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윤 대통령이 전례 없는 검찰권 남용으로 야당을 탄압하고 당권을 장악하려는 권력 놀음에 취해있다며 국민 분노가 커지는 원인은 오만과 독선의 리더십 탓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민생 현안과 관련해서도 역대급 난방비 폭탄으로 집집마다 비명이 터지고 자영업자들은 손님이 줄어 울상이고, 직장인들은 연말정산에서 세금 더 낼 수 있다는 소식에 걱정만 태산이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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