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정부·여당, 노동계 폭력배 집단처럼 몰아가"

박홍근 "정부·여당, 노동계 폭력배 집단처럼 몰아가"

2022.11.28. 오전 11:3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내일(29일) 윤석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화물연대에 대한 업무개시 명령을 심의하기로 한 데 대해, 노동계를 폭력배 집단처럼 몰아가는 게 사태 해결에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고 비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 아침 회의 뒤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법과 원칙은 대통령과 정부·여당부터 잘 지켰으면 좋겠다면서, 그동안 왜 약속을 못 지켰는지, 앞으로 어떻게 할지 입장을 내놓고 노동계를 설득하는 게 극단적 사태로 가지 않는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당.점.사 - 당신의 점심을 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