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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전 정부 교육부서 '문제없다' 입증...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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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전 정부 교육부서 '문제없다' 입증...유감"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의 논문 의혹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음이 입증된 사실이라면서 마치 새로운 논란이 있는 것처럼 기사가 나온 데 대해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오늘 출입기자단 알림 공지를 통해 지난해 유사한 의혹이 제기돼 교육부 특정 감사와 국민대 윤리위원회 조사가 이뤄졌다면서, '절차상 아무런 하자가 없다'는 것이 이전 정부 교육부의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주임교수가 조교에게 심사위원 성명을 미리 작성하게 했고, 심사위원들은 심사 이후 모두 본인이 직접 날인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한 사람이 수기로 적은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실은 민형배 의원실에서 이런 사실을 알지 못했는지 민간연구소에 필적감정까지 의뢰했지만, 한 사람 필적이라는 건 추정할 필요도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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