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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경축사보다 길었다...尹 모두 발언 '국민'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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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경축사보다 길었다...尹 모두 발언 '국민' 최다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만 20분을 할애했습니다.

기자회견은 애초 계획했던 40분을 넘겨 53분 동안 진행됐는데, 윤 대통령은 질의 응답에 앞선 모두 발언에서 지난 100일의 성과를 설명했습니다.

모두발언 글자 수는 4천6백여 자로, 읽는 데 13분이 걸렸던 지난 15일 광복절 경축사 3천6백여 자보다 1.3배가량 많았습니다.

키워드로는 국민이 20차례로 가장 많이 등장했고, 경제, 산업, 정부, 원전 순이었습니다.

취재진과의 질의 응답은 주제에 제한 없이 이뤄졌는데 34분 동안 12가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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