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강훈식 사퇴 아쉬워...결국 함께 갈 동지"

이재명 "강훈식 사퇴 아쉬워...결국 함께 갈 동지"

2022.08.15. 오후 4:54.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은 당 대표 후보로 경쟁했던 강훈식 의원의 사퇴가 아쉽다면서, 결국 함께 갈 동지이고 통합의 민주당의 구성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전남 서부권 당원과 지지자 만남 뒤 취재진과 만나 통합의 민주당을 만드는 길에 함께 해주길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전당대회 과정에서 강훈식 후보와 같은 훌륭한 차세대 리더를 발굴했다는 것도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