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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수해지역 봉사활동..."준비없는 재해 예방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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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수해지역 봉사활동..."준비없는 재해 예방에 최선"
국민의힘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이 수해 복구 지원 봉사 활동에 나섰습니다.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지도부를 비롯한 의원 40여 명은 오늘 오전 침수 피해가 집중된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서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주 비대위원장은 봉사를 시작하기 전, 수재를 입은 수재민과 국민들께 다시 한 번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두 번 다시 준비 없는 재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국민의힘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참석자들에게 내 집이 수해를 입은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장난과 농담, 사진 찍기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도 어제 당정협의회에서 근본적인 수해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면서 정부에 서울 도심, 대심도 지하 50m 배수터널 공사를 더 당겨야 한다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이 예산을 적게 반영해 속도가 더뎠다면서 정부와 협의해 빠른 속도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정유진 (yjq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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